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29) 현대차
희망버스 집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현대차 하청조합원 한모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0일 벌어진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죽봉을 휘둘러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오늘 새벽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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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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