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반딧불이 집단 서식지 18곳이
확인됐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 정우규 박사는
반딧불이 서식실태 조사연구 결과보고서를 통해
전국적으로 서식하는 반딧불이는
모두 8종이지만,
울산에 서식하는 반딧불이는
애반딧불이와 늦반딧불이 등
2종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서식지는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석천마을, 북구 새터마을 뒷골목,
북구 정자천 일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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