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회사 노조위원장 공금횡령 재조사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8-29 00:00:00 조회수 0

평화산업 민주택시 기사들이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위원장과 회사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조합원들로부터
천원씩 걷어온 사고처리비 공금 7천여만원을
횡령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와 노조는 이에 대해 이들이 제기한
의혹 대부분이 검찰 조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고, 사고처리비 대부분이 기사들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쓰였다며 문제가 된 공금도
노사 합의로 모두 나눠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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