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신고리 5,6호기 주민 지원금 갈등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29 00:00:00 조회수 0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계획 고시가 다음달 예정된 가운데, 울주군 서생면 주민 대표들과 한국수력원자력간의
주민 숙원사업 지원 규모를 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생면 주민대표들은 어제(8\/28)
한수원 전무 등 최고 경영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수원이 지난해 주민숙원사업에
4천7백억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하고도
실무자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지원 규모를
줄이려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한수원은 이에대해 주민들의 지원금 요구가
너무 지나치다며 천억원대로 제시한 뒤
주민들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