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ANC▶
지역 최대라이벌인 포항을 꺾고 순위를
끌어올린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가 다시
선두다툼에 뛰어듭니다.

올해 대통령배 4강에 오르는 등 고교야구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공고는 3년 만에
부활한 봉황기에 도전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리그 선두 포항을 맞이한 울산.

지역 최대라이벌전이라는 부담감까지
더해졌지만, 2대 0의 완승으로 승점 3점을
챙긴 울산은 순위를 2위로 끌어올리며 다시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포항과의 맞대결 승리로 상위스플릿 잔류도
확정지은 울산은 이번 일요일 14위에 머물고
있는 강원을 상대로 본격적인 승점 쌓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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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의 출범으로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셔널리그
울산미포조선도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4연승을 달리며 2위까지 오른 미포조선은
선두 인천코레일과의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해
내일(8\/31) 용인시청과의 경기결과에 따라
1위 자리도 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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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공고도 이번 일요일 안양 충훈고와
봉황기 1차전을 치릅니다.

3년 만에 부활한 봉황기는 예선전 없이 전국의
고교야구 57개팀이 모두 출전해 진정한
고교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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