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금은방 털이 용의자 3명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30) 남구 신정시장
인근 금은방 절도사건의 용의자
45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주변 CCTV 등을 통해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 끝에 경기도 부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현재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도 범행장면 영상이나 목격자가 없어 범죄
사실을 입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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