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누수 방지 작업자 추락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오늘(8\/30)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목욕탕에서
천장 수리를 하던 58살 김모 씨가
3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누수방지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욕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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