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금은방 절도 용의자 3명 영장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경찰이 지난달 31일 남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 용의자 3명을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금은방 주변의 방범용 CCTV에
찍힌 차량번호를 분석해 어제(8\/29)
경기도 부천시에서 45살 김모 씨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으며 김 씨 등은 현재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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