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금 인상안 제시..노조는 거부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오늘(8\/30) 오전 열린 현대차 임단협
21차 교섭에서 현대차 사측이 올해 임금
9만5천원 인상과 함께 성과급 350%에
추가 500만원 지급안 등을 노조에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며
사측에 수정안을 요구했으며 이번 주말에도
실무협의를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늘까지 6차례 부분파업으로
자동차 2만8천여대를 만들지 못해
5천760억원 상당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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