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채무 46만3천원..재정 건전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8-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재정운영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늘(8\/30) 공시한
2012년도 재정운영 현황을 보면
울산 시민 1인당 채무액은 46만 3천원으로
7대 도시 평균 53만 9천원보다
7만 6천원이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안정적인 미래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채무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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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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