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재정운영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늘(8\/30) 공시한
2012년도 재정운영 현황을 보면
울산 시민 1인당 채무액은 46만 3천원으로
7대 도시 평균 53만 9천원보다
7만 6천원이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안정적인 미래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채무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