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희망버스 기획단은 내일(8\/31)
열리는 울산 집회에 2천여명이 참가해
시내 곳곳에서 선전전을 펼친 뒤
현대차 정문에서 문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노사간 충돌과 교통체증에 대비해
3천명의 경력을 배치하고
회사측도 관리자 전원과 보안요원 등
2천여 명을 대기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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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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