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서동 고가차도 건립을 반대해온 주민들이
LH공사가 대안으로 제시한 '회전식 교차로'
개설에 대해서도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8\/30)
LH 혁신도시 사업단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차량 1대가 회전식 교차로를 빠져나가기까지
90초 이상의 시간이 걸려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교통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과 함께 지하차도 건립 등
근본적인 대책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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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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