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과 가까운 울산 등 동해남부연안
수산물 매출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지역 유통업체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7일까지 자체 매장의 수산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동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명태와 고등어 매출이 각각
42%와 22% 줄었습니다.
반면 서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전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나 매출이 늘었고,
꽃게 60.8%, 대구 10.5% 등 주요 수산물
매출이 대부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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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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