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역환원을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이 완료됐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와 경남은행
노조는 경남은행 지역환원을 촉구하는 서명에 100만명 넘게 동참했으며, 현재 우편 등으로
서명지가 계속 도착하는 가운데 추진위
비공식 집계 결과 107만명 가량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 지주에서 분리 매각되는 경남은행
인수에는 지역환원을 촉구하는 상공인 등이
중심이 된 경남은행 인수추진위, 대구의
DGB금융그룹 등이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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