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특근거부..생산차질 7천억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31 00:00:00 조회수 0

부분파업과 교섭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주말 특근도 거부하면서
생산차질액이 7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는 6차례의 부분파업과 잔업·특근
거부로 지금까지 차량 3만 5천대를 생산하지
못해 7천 2백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주말동안 실무협상을 이어가는 등
교섭에 집중할 예정인 가운데, 노조는
다음주에도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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