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수주잔량 선두탈환 주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01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가 단일조선소
기준으로 연내 국내 1위 탈환을 할 수 있을 지
조선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수주잔량은 561만 CGT로, 삼성
중공업 거제조선소의 583만 CGT에 22만 CGT가
뒤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0년 2월
글로벌 수주잔량 1위 자리를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 내줬지만 현재 추세라면
연내에 수주잔량 1위 자리를 탈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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