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법으로 의무화돼 있지만 안전점검을 받은 곳은
7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천188곳 가운데
지난 6월까지 안전검사를 완료한 곳은
823곳으로 전체의 69.3%에 불과합니다.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지난해말까지 모두 마쳤어야 하지만
관리자들의 건의로 2015년 1월까지
유예돼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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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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