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1억 1천 109만t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 보면 부산항은 섬유류, 기계류 등
수출입물량 증가로 물동량이 4.3%증가한
반면 울산항은 철광석 등의 수출입물량
감소로 물동량이 9.9%나 감소했습니다.
올들어 경기불황으로 울산지역 수출이 줄면서
울산항 물동량도 4달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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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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