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통령배 4강에 오르는 등
고교야구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공고가
어제(9\/1)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봉황기 1회전에서 안양 충훈고를 4대2로 누르고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봉황기는 예선전 없이 전국의 57개
고교야구팀이 모두 출전하는 진정한 고교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로 2011년 폐지된 이후
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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