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교로 건립되는 울산대교의 핵심 공정인
주 케이블 가설공사가 오늘(9\/2)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주 케이블 설치를 위한
임시 작업발판과 주 케이블 가설 시스템 점검이 완료됨에 따라 오늘(9\/2)부터 주 케이블 가설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주 케이블은 총 연장 3천 920m로 연결되며,
국내 처음으로 철선 다발을 한 묶음으로
교량에 가설하는 묶음제작 가설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지난 2011년 착공해 현재 6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현대건설 등이
총 5천 398억원을 투입해 내년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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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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