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조만간 현대자동차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무당국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현대차에 세무조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했으며,이에 따라
현대차는 관련 서류 준비 등 대비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07년 마지막으로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어 이번 조사는 보통 5년에 한 번씩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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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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