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11개월 연속 1%대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추석을 앞두고
신선식품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8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4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1.5%, 전달보다는 0.5%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전달대비 0.7% 상승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생선류와 채소류,과실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전달대비 6.9% 올라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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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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