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9\/2) 논평을 내고
노동자의 도시, 산업수도인 울산이 체제전복
세력의 아지트나 다름없다며, 통진당 울산
시당은 울산 시민들에게 정체성을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석기 의원이 내란
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번 사태에 대해
김창현 전 시당위원장과
김진석 현 시당위원장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내일(9\/3)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이 구체적인 이름까지 거명하며
이석기 의원과 한통속으로 몰아붙인 것은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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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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