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카이네틱댐 기초조사 곧 착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02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암면에 가변형 물막이,즉 카이네팀 댐을
설치하기 위한 기초조사가
이르면 이번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카이네틱 댐 설치 제안자인
함인선씨가 대표로 있는
선진 종합엔지니어링을
우선 사업대상자로 선정하고
적격심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조사가 선정되면 오는 12월말까지
주변 하천과 지질 현황 조사,
암각화 암면 4곳에 대한 시추조사 등을 벌이며 카이네틱댐 설치의 안전성이 확인될 경우
내년 6월까지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