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로 확장사업이 10년만에 완료돼
울산과 온산공단으로 이어지는 산업로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236억원을 들여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신여천사거리 구간
3.54킬로미터를 왕복 6차선으로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암로 확장공사는 지난 2003년 착공해
지금까지 4개 구간으로 나눠
부분 준공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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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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