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9\/2) 열린
월간 업무 보고회에서 올 여름 극심한 가뭄을 겪으면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낮춰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청정수원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시장은 수질이 나쁜 낙동강 원수를
주 식수로 사용할 수는 없다며
울산 시민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인 만큼
장기적으로 청정 수원 확보 대책을 세우라고
해당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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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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