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 일체형 현장 중심의 캠퍼스가 될
'울산산학융합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 울산산학융합본부
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울산산학융합지구는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천 14억원을 투입해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단 안에 2017년 4월 조성될
예정으로, 지난달 2일 법인 설립등기를
마쳤습니다.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된 곳은 전국에 6곳으로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2월 울산을
동남권 대표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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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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