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울산과 경남 지역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입니다.
경남은행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울산과
경남지역 무료급식소에서 직접 빚은 송편을
전달하는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잇따라
갖는데 이어.
소외계층과 조손가정에는 1억 7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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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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