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화정동 옛 공설화장장 부지로 이전이
추진중인 울산 교육연수원이 화장장 부지를
제외한 인근으로 이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구청과 울산시 교육청 등에 따르면
화장장 부지를 문화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옛 화장장
부지를 제척한 화정동 일대 부지로
교육연수원을 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5일 열리는 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변경된 안건을 올리기로 했으며,
현재 울산시 교육위원회 소속 시의원 6명
가운데 4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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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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