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3),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6살 황모 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부터 남구 삼산동에서
여성 접대부 등 40명을 고용한 뒤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까지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영업을 하면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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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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