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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서서히 걷히면서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도 점차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이돈욱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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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가 8월 중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3을 기록해 전달대비 1P 상승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심리가 점차 살아나면서 울산지역 대형
마트의 전년동기 대비 매출지수는 5월 8.3%,
6월 19%, 7월 6.7%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8월 매출은 무려 13.2%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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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울산과 경남 지역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입니다.
경남은행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울산과
경남지역 무료급식소에서 직접 빚은 송편을
전달하는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잇따라
갖는데 이어.
소외계층과 조손가정에는 1억 7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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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기아차의 경차 모닝이
현대차 그렌저를 제치고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내수 판매실적을 결산한 결과 모닝은
올들어 8월까지 6만 2천대가 판매돼 6만 천대가 판매된 그렌저를 제치고 판매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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