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상 도시근로자 가구의 연소득을 비교한 결과 울산지역 근로자의 전셋값 상승에 따른
부담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도시근로자
가구 연소득 대비 아파트 전셋값 비율은
2.58배로, 부산 2.8배, 대구 2.74배 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억 4천여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울산
도시근로자가 2년 6개월치의 임금을 모두
모아야 울산에서 전세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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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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