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훈·안보단체 회원들은 오늘(9\/4)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석기 의원이 주도한 내란음모의 진상을
철저하게 밝혀 종북세력을 척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회원들은 국가안보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없다며
국정원을 더 이상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국회는 하루 빨리 민생과 경제를 챙기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