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폭력사태 수사에 고전

입력 2013-09-04 00:00:00 조회수 0

지난 7월 20일 현대자동차 희망버스의
불법·폭력 시위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22일 경찰관
5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버스 합동수사
본부'를 설치한 뒤 모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1명만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경찰의 수사대상은 희망버스 측 71명,
현대차 측 10명 등 8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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