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범서와 언양지역에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상습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 버스 승강장 주변과 구영리 사거리, 언양읍 동부리 등
5곳에 CCTV를 설치해
다음 달부터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울주군 지역에는 KTX 울산역에 5대,
언양 시외버스터미널에 2대 등
총 7대의 CCTV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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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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