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4)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42살 김 모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 여성 2명을 고용해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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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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