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불법 마사지업소 적발(중부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9-04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4)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42살 김 모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 여성 2명을 고용해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