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동해남부선
5공구에서 8공구까지 27.7km 구간 공사가
오는 11월 착공됩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동해남부선
부산-울산구간 미착공 구간에 대한 공사를
앞당겨 달라고 철도시설 관리공단에 요구한
결과 오는 11월 착공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2조 4천억원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구간 가운데
5공구에서 8공구 구간인 서생-덕하 구간은
사업비 분담 문제로 아직까지 착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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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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