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투명 물막이, 일명 카이네틱댐의
기술검증을 위한 기술평가팀이 발족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9\/5) 관련 전문가 11명을
위촉해 기술평가팀을 구성하고 앞으로
카이네틱댐 설치와 관련해
최적의 기술과 공법을 도출하고
평가와 검증도 거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사전기초조사를 수행할 업체로
선진엔지니어링을 선정했으며
카이네틱댐 설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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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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