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을 끼고 있는
울산시와 경상북도, 강원도 등
3개 시도, 15개 기초자치단체가
오늘(9\/5) 오후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신동해안 상생발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서 3개 시 도지사는
'공동, 공존, 공영의 바다, 동해'란 비전 아래
미래 해양산업의 거점을 조성하고
국민 힐링 공간 창출이라는
2대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또 이를 실천하기 위해
해양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화,
고부가가치 첨단 수산업 육성 등
6대 발전전략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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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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