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농공단지 인근에 가칭
모바일 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자 북구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북구 달천 주민 180여명은
오늘(9\/5) 오전 시청 남문에서 집회를 열고,
공단이 조성되면 생활권에 침해를 받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수성정밀기계 등 지역 제조업체
44곳이 산단조성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반대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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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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