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시장은 거래량이
늘어나고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는 등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주택가격 상승률은
주택 0.9%, 아파트 0.1%로,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7월까지 아파트 매매 건수도 올해는
만 854건으로 지난해보다 2천여건 적었고,
미분양 주택 비율은 0.44%로
서울과 6대 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지만,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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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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