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상장기업 매출 급감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06 00: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상장기업의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상장법인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9조 1천
6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26개 상장기업 매출액도
22조 32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천억원, 3.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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