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주말 열린
2차 희망버스 불법집회와 관련해
주최측인 강 모씨 등 3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보내는 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집회금지 통고를 내린
현대차 울산공장앞에서 집회를 했고,
3차례의 해산 명령에도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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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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