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9-06 00:00:00 조회수 0

◀ANC▶
다시 선두 경쟁에 뛰어든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 1위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울산모비스는
전지훈련을 떠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스포츠소식을 이돈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최근 2연승으로 리그 2위에 올라서며
다시 선두 경쟁 채비를 갖춘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 홈에서 1위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오는 8일 문수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하는
울산은 1위 포항과의 승점차가 1점에 불과해
경기 결과에 따라 포항과 순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인천과 최근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에 그친 울산은 홈에서 올시즌 인천전
첫 승리와 함께 선두 탈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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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울산모비스가
리그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일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울산모비스는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은 뒤, 일본과 중국을 거쳐
귀국할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전력누수가 거의 없는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도 우승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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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4강에 올랐던 울산공고 야구부의
봉황기 도전은 아쉽게 2회전에서 멈췄습니다.

지난 1일 1차전에서 안양 충훈고를 4대 2로
꺾으며 기세를 올렸던 울산공고는 지난 4일
열린 2차전에서 장충고에 6대 1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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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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