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5) 오전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에서 작업 중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부산지역 병원으로 옮겨졌던 근로자
41살 강모씨가 오늘(9\/7)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금속탱크 안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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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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