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24인승 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엄모 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웅촌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앞서 아침 7시20분쯤에는 같은 장소에서
42살 문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문 씨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각각 사진은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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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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