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권위원회가 오늘(9\/6)
권오형 변호사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시의원과 교수, 변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울산시의 인권 정책 기본 계획 수립과
인권 교육 등에 대해 자문하게 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 피해 사례를 직접
조사해 고발 또는 징계 등를 권고할 수 있지만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자문 역할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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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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