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용역사업을 제대로
발주하지 못해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이 올 상반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발주한
용역 사업 528건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15건의 부적절한 행정을 확인하고
시정과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중구는 연구용역이 끝난 울산왜성을
중구 성 정비활용계획 용역에 또 포함시켜
300여만원을 이중 투자했고
북구는 평상시 건천인 하천 3곳에 대한
수실조사비를 편성해
1100만원의 용역비를 더 반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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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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