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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7년 개관할 울산미술관은
어떤 모습일지를 미리 그려보는
현대 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이 젊은 음악가와 협연합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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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테크노이미지네이션.
울산미술협회가 준비한 올해 첫 기획전으로
오는 2017년 울산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미술관의 미래를 주제로 했습니다.
국내외 10여명의 현대 작가들이
설치와 미디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예술의 다변성을 보여줍니다.
◀INT▶예양해 사무국장\/울산미술협회
또 일본 효고현립미술관장인
미노 유타가씨가 지역문화기반으로서의
미술관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는 포럼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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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중, 고, 대학생 6명과 협연합니다.
젊은 음악가들은 이번 협연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을 표현할 예정입니다.
협연자는 피아노 이연주, 박민혁,
바이올린 김지연, 김하경,
첼로 황해원, 클리리넷 이지예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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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의 오염수 방류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후쿠시마의 미래'라는 독립영화가 상영됩니다.
이 영화는 17명의 평범한 후쿠시마 시민들이
후쿠시마의 미래를 알기 위해
러시아 체르노빌 현장을 찾아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는 내용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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