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태화강역의 버스 정류소가
오는 9일부터 2곳으로 분리,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의 혼잡을 막기 위해
웅촌과 서생, 천곡 노선은 1번 승강장을,
방어진과 언양, 구영리 노선은 2번 승강장을
이용하도록 버스 정류소를 분리했습니다.
그동안 태화강역에는 버스 노선,
탑승 장소 등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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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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